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이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 줍니다.
다랭이 논 들녘에 가을이 깊어가고 저 아래 바다 색깔이 짙은 푸른색으로 깔리는 계절에 다랭이 논의 추수기를 바라봅니다.
힘겨운 농사로 어려운 시기에 터 잡은 사람들의 결실이 오늘날 아름다운 고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때 맞추어 방문한 다랭이 마을에 내리는 빛 줄기가 들옄을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으로 바꿔 놓습니다.
여느 가을 풍경들이 다 아름답지만 , 곡식이 익어 황금 색깔로 바뀌고 추수하며 분주한 다랭이 논의 가을은 정말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다랭이 마을에서 담은 몇장의 사진들을 보면서 솟구치는 감정을 글로 다 쓸 수 없음이 아쉽지만, 마음이 평온해지는 이 선물로 충분히 감사할 다름입니다.
남해의 외딴 다랭이 마을에서 담은사진입니다.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
| 아름다운 가을 바다와 다랭이 논의 환상적인 풍경 |
아래 사진은 댜랭이 마을을 벗어나 독일 마을에서 담은 경치입니다.
이국적인 풍경에 황금 들녘이 참으로 색다른 풍경을 보여 줍니다.
 |
| 아름다운 가을 독일마을의 환상적인 풍경 |
#아름다운가을, #다랭이마을 #남해관광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