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의 전령 부산 복천 고분에 도착 했습니다.Spring News 2026
Spring News 2026 , 2026년 봄 소식
오늘 아침 운동하려고 나선 복천 고분길에서 멀리 나무에 하얀것이 보입니다.
아니 벌써 매화가 피진 않았을 텐데 하면서 가까이 가 보니 하얀것은 매화 꽃이네요.
아니 벌써 매화가 피진 않았을 텐데 하면서 가까이 가 보니 하얀것은 매화 꽃이네요.
그러고 보니 대한이 내일이고 항상 세전에 핀 매화였으니 필 때가 된 것입니다.
세월이 가는것을 그냥 감박 했을 뿐 , 계절의 시간은 어김없이 달려 가고있었습니다.
이제 피기 시작하는데 전체적으로 꽃이 핀 나무에서 약 5분의1정도 개화했으니 , 강추위가 바로 닥치지 않는다면 다음 주일 쯤에는 볼만하게 필 것으로 봅니다.
매화 몇그루 핀다고 해서 봄이 온것은 아니지만,머지않아 봄이 온다는 소식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이제 부산을 시작으로 일찍 핀다는 양산 통도사 매화와 함께 매화가 줄줄이 필 것입니다.
매화를 보니 기쁜 마음으로 폰카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내가 입고있는 두터운 파커를 보며 섣불리 봄이 온것처럼 행동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괜히 기분은 좋습니다.
봄의 전령이 남도 부산 복천고분에 도착 했다는 블로그 나팔을 불게되어 기분 좋네요.
따끈따끈한 2026년 1월 복천 고분군에 핀 첫 매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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