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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괭이밥,사랑초 정보와 동의보감 약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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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길에서 만난 자연산 목부작 덩이괭이밥 가족 벚나무 고목 사이에 자리를 잘 잡은 야생화 한 포기의 예쁜 자태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폰카로 담았습니다.  원래 덩이 괭이밥이란 이 풀꽃은 풀숲에 주로 자릴 잡고 번져 나가는 왕성한 번식력을 가진 식물입니다. 가을이 가고 곧 겨울이 올 텐데 이제사 곷을 피우는것이 기특하단 생각까지 듭니다. 덩이 괭이밥 입장에서는 자릴 잘 잡은 것입니다. 이 큰 벚나무가 빨아 올리는 영양 성분을 쉽게 얻어 먹으면서 자라는데는 문제가 없겠습니다. 벚나무 입장에서는 조그만 녀석이 자릴 잡고 영양분을 조금씩 훔쳐가니 성가실 테지만 , 전체로 보면 별것아닌 벌레 한마리 붙은 정도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괜히 덩이 괭이밥 한 가족이 벚나무 사이에 자릴 잡은 것을 보고 감성적인 글을 남기게 됩니다. 덩이괭이밥,사랑초 정보와 동의보감 약용 내용 기왕 사진가지 담아 왔으니 이 덩이 괭이밥 정보도 함께 알아 봅니다.   덩이괭이밥 개요. 덩이괭이밥은 남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땅속에 둥근 덩이줄기를 가지고 있어 붙은 이름입니다. '사랑초'라고도 불리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괭이밥속 식물은 하트 모양의 잎을 가진 경우가 많아 흔히 사랑초로 통칭됩니다. 덩이괭이밥은 국내에서는 귀화 식물로 분류되며, 밭둑이나 길가 등 양지바른 곳에서 발견됩니다. 덩이괭이밥 특징외형: 키는 10~30cm 정도이며, 줄기가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칩니다. 덩이줄기 : 땅속에 구형 또는 달걀 모양의 덩이줄기가 특징적입니다. 덩이괭이밥꽃 : 5월에서 9월 사이에 분홍색 꽃이 우산 모양으로 여러 개 모여 핍니다. 꽃잎은 5장이며, 노란색 꽃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덩이괭이밥잎 : 밤이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잎을 접는 습성이 있습니다. 덩이괭이밥,사랑초 정보와 동의보감 약용 내용 국내의 다른 괭이밥과 비교 덩이괭이밥은 다른 괭이밥속 식물들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덩이괭이밥: 분홍색 꽃과 노란색 꽃밥을 가집니다. 자...

한국의 가을 꽃 쑥부쟁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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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하다보면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어느 능선 바위틈에 핀 숙부쟁이를 보면 정말 예쁜 꽃이라는 생각으로 누구나 한번 쯤 폰카를 들이 댔을 것입니다. 워낙 흔한 야생화라서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쑥부쟁이는 이름보다 예쁜 꽃입니다.그 종류도 워낙 많아서 웬만한 통착력으로는 그게 그거로 다른점이 무었인지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의 가을 꽃 쑥부쟁이 알아보기.   차라리 꽃이 핀 위치에 따라서 산 숙부쟁이 냇가 숙부쟁이 등으로 불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봄에는 나물로 먹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가을엔 예쁜꽃으로 다시한번 관심을 받으려 합니다.    가을 야생화는 봄꽃처럼 한꺼번에 쏟아지지는 않고 조금씩 피다가 점점 많이 피면서 늦가을에 정점을 찍습니다. 코스모스는 가을 야생화라기 보다는 농작물처럼 가꾸는 꽃으로 보여서 별로 관심이 덜 하지만, 쑥부쟁이 구절초류는 높은 산에 오를수록 꽃도좋고 빛깔도 선명한 것이 가을 야생화의 으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절초만 피었어도 예쁜데 어디서 날아 온 백일홍 씨앗이 구절초 사이에 한송이 목을 봅아 올린것이 예쁜 구절초를 당황스럽게 하는 것을 봅니다. 쉽게 볼 수없는 모습에 폰카로 몇장 직은 것입니다. 그래도 꽃을 말 할 때는 그 곷의 정보 정도는 알아 봐 주는것이 꽃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고 쑥부쟁이 정보를 간단히 알아 봅니다. 쑥부쟁이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아래는 간단한 요약입니다. 쑥부쟁이 (Aster yomena Makino) 🌿 쑥부쟁이 (Aster yomena Makino) 영문명: Aster yomena / Yomena 한자명: 乳菀(유완) 이명: 참쑥부쟁이, 정금나물, 개쑥부쟁이 등 쑥부쟁이 (Aster yomena Makino) 형태와 특징 높이 약 30~100cm까지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짐.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음. 가을(9~10월)에 연보라색의...

위험한 징검다리 ,용기시험 ? 담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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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징검다리 건너가기 Crossing the dangerous stepping stones 위험한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리거나 물살이 거셀 때는 더욱 위험합니다. 징검다리를 건너다가 발생하는 사고는 익사, 낙상, 물에 빠진 후 오랜시간이 지나면 저체온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험한 징검다리 ,용기시험 ? 담력시험? 물이 찰랑찰랑 지나가는 곳의 징검다리는 돌 표면이 미끄러울 수도있고 빛의 굴절 대문에 보기와는 약간 위치가 다를 수도있습니다. 부산의 한 징검다리를 지나다가 사람들이 머뭇거리드니 그냥지나 갑니다. 용기를 시험하거나 담력을 시험하려는 징검다리처럼 보이지만 이런곳에서 다치기라도하면 자기만 손해인데 누가 담력시험이나 용기시험으로 이런 징검다리를 건너 가겠습니까? 한참을 봐도 아무도 건너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위험한 징검다리를 건너면 안 되는 이유 계곡이나 하천은 수심이 얕아 보이더라도 갑자기 불어난 물살이 사람을 넘어뜨릴 만큼 강할 수 있습니다. 또 징검다리 돌에는 이끼가 끼어 있거나 물에 젖어 있을 때는 매우 미끄럽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수심으로 겉으로는 얕아 보여도 징검다리 주변에는 깊은 웅덩이나 와류(소용돌이)가 있을 수 있어 위험합니다. 부실한 시설물이 아니드라도 오래되었거나 폭우 등으로 훼손된 징검다리는 갑자기 무너지거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시야 확보의 어려움은 특히 야간에는 징검다리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고, 주변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더욱 위험합니다.  안전한 징검다리 건너기 요령 만약 안전이 확인된 징검다리를 부득이하게 건너야 한다면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수심 확인 : 물이 허벅지 높이 이상으로 불어난 경우에는 절대 건너지 말고 안전한 고지대로 이동해 구조대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지대 활용 : 등산 스틱이나 튼튼한 나뭇가지 등으로 바닥을 짚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합니다. 무릎 보호: 무릎을 약간 굽혀 무게중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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