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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낙동강둔치 삼락생태공원에 가을이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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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 낙동강 둔치는 많습니다. 낙동강 둔치 중에서도 부산의 삼락공원은 정말 아름다운 시민 휴식처입니다. 오늘 낙동강변 삼락지구를 걷습니다. 항상 다니던 산책로가 계절이 바귀면서 훨씬 멋지게 보입니다. 그 무덥던 올해 여름도 서서히 고리를 내리는 징후가 보입니다. 이미 가을 와 있는지 모릅니다.아직 여름의 꼬리 때문에 느낌이 덜 할 뿐이지지요. 삼락생태공원에 가을이 오나 봅니다. 섭씨 40도까지 오른 양산이 지척인 부산도 경장한 더위였는데 서늘한 마람이 간간이 부는 낙동강변 둔치는 요새가 일년중 가장 쾌적한 느낌입니다. 강바람 솔솔 부는 삼락지구 강변에 사람들은 저마다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며 힐링합니다. 강가에서 시원하게 달리던 레져보트들도 제철이 지나는지 뭍에 올려지고 보트 폴에 고정되어 한적합니다. 삼락공원을 거닐면서 담아 온 사진입니다. 삼띾고원의 달라지는 산책로 풍경은 계절마다 자연이 만드는 하나의 좋은 경치 앨범입니다. 자연이 만드는 이 앨범을 보기위해 부산 사람들은 이곳을 찾아와서 걷습니다. 삼락공원 요트게류장은 벌써 쓸쓸한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삼락생태공원에 가을이 오나 봅니다. 아래는 부산 삼락생태공원의 개요입니다. 📌 기본 정보 위치: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 1231 (삼락동 29-46) 면적: 약 4.89㎢ (길이 약 7.04km / 여의도의 약 1.5배) 입장료: 무료 / 상시 개방 문의: 051-303-0048~9 / 홈페이지: www.busan.go.kr/nakdong 낙동강 4대 강변공원 중 최대 규모 🌿 위치와 성격 낙동강 하구 둔치 중 가장 넓은 지역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179호「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크게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북부: 갈대·물억새 군락지, 자연초지 중부: 축구장·야구장·농구장 등 체육시설 61면, 잔디광장, 편의시설 남부: 철새도래지·습지·생태연못 등 보호구역 삼락생태공원에 가을이 오나 봅니다. ✅ 주요 시설 생태습지·연꽃단지·야생화단지·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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